2018.05.04 18:16

- 정해인 센터 논란, "무리한 욕심 vs 단순 실수". -

백상예술대상에서 정해인은 최근 방송되는 JTBC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의 인기를 증명하는 듯이 네티즌 인기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팬들의 사랑 덕분에 받을 수 있었던 상이었던 만큼 그 의미가 큰 상. 이에 정해인에 대한 축하의 분위기가 이어졌다. 허나 이러한 상황에 찬물을 끼얹듯 갑작스레 단체사진에서의 센터 논란이 불거졌다.

논란은 시상식이 종료된 후 찍은 수상자 단체사진에서부터 불거졌다. 당시 정해인은 수상자들 사이에서 1열 센터에 자리한 것. 역대 백상예술대상 수상자 단체사진에서는 대개 최우수 연기상 수상자나 대상 수상작의 대표가 위치했다. 

하지만 해당 사진에는 영화부문 남자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한 김윤석이 정해인의 뒷열에 서 있었고, TV부문에서 각각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한 조승우와 김남주 옆 바로 센터에 정해인이 서 있었다. 이에 일각에서는 정해인이 센터 자리를 고수하기 위해 무리하게 위치를 잡은 것이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됐다.

더욱이 정해인과 함께 네티즌 인기상을 수상한 수지는 대열의 사이드에 서있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정해인을 둘러 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 센터 욕심, 인성 논란으로까지 이어졌다. 하지만 현지의 상황은 전혀 달랐다. 정해인은 무작정 자리에 비집고 들어간 것이 아닌 시킨 대로 행동했을 뿐이라는 의견이 제기된 것.

당시 현장에 있었던 관계자는 SNS를 통해 “사진 위치 선정은 전체 그림을 고려해 현장에서 조율한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는 글이 삭제된 상황이다. 즉, 정해인은 나서서 센터 자리를 고수한 것이 아니라 관계자의 지시에 그대로 이행한 것뿐이라는 것. 첫 시상식에서의 기념촬영이었기에 발생한 실수였다.

이에 해당 논란이 너무 과한 지적이라는 반응 또한 제기됐다. 의도한 행동이 아닌 실수였음을 인지한 의견이었다. 한편, 정해인은 이날 제54회 백상예술대상 인기상을 수상하며 “매순간 진심을 다해 연기할 수 있도록 더욱더 고민하고 노력하겠다. 작은 사소한 행복도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 되겠다. 마지막으로 제게 주어진 감사한 길을 묵묵히 차분히 걸어가겠습니다”는 소감을 남겼다. 


- 장혁-정려원-이준호 뭉쳐 만든 '기름진 멜로'. -

이준호와 정려원, 장혁이 중국요리보다 기름진 멜로로 솔직한 로맨스를 만들어낸다.

4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기름진 멜로(극본 서숙향, 연출 박선호)' 제작발표회가 열려 장혁, 정려원, 이준호, 조재윤, 임원희, 김사권이 참석했다.

'기름진 멜로'는 달궈진 웍 안의 펄펄 끓는 기름보다 더 뜨거운 세 남녀의 진한 연애담으로 침샘까지 깊이 자극하는 로코믹 주방 활극.

연출을 맡은 박선호PD는 "거창하게 메시지를 전달하기보다는 밤 10시대 편안하고 즐겁고 유쾌하게, 중식으로 야식을 드시면서 보실 수 있게끔 만들었다"며 "조금 더 절박한 직장드라마이자 요리 드라마, 뜨거운 연애 드라마, 유쾌한 활극 드라마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너무 좋은 배우들과 함께 하기 때문에 좋은 드라마가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장혁은 두칠성에 분해 파리만 날리는 동네 중국집 사장이자 사채사무실 '빚과 그림자'대표를 연기한다. 

장혁은 "아직 캐릭터를 정확하게 인지 못하고 있어서 막 연기를 하고 있다"며 "예능하는 기분으로 연기하는 상황이다. 가면 갈수록 캐릭터를 많이 알아가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감독님과 작가님이 불러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전작이 무거웠는데 여기에서는 재밌고 가볍게 놀려고 왔다"며 "끝날 때에는 캐릭터를 알고 끝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장혁은 "정말 캐릭터를 잘 모른다. 액션을 하고 싶은 마음도 있었는데 감독님과 작가님이 주방 활극을 넣어줬으면 좋겠다는 이야기에 하겠다고 마음을 먹었다. 대본을 보고 촬영을 하는데 조금은 예능에서 보여줬던 모습을 보여달라 하시더라. 연기를 하면서 정리를 시키고 있는 와중이다"고 밝혔다.

무술 연기로 무술 감독에게 극찬을 받은 것에 대해서는 "단순히 무술을 잘 보여주고 액션을 보여주기 위해 찍은 게 아니라 캐릭터에 맞게끔 하고 싶었다"며 "멋있게 나오는 것은 중요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준호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셰프에서 망해가는 동네중국집 주방장으로 추락한 서풍 역을 맡았다. 주방에서 좌천당하고 피앙새마저 그를 떠나며 자존심에 큰 상처를 입는다.

이준호는 "대본이 너무 좋았고 전작과는 다른 매력을 가진 작품을 하고 싶었다. 대본이 통통 튀는 점이 좋았다. 또한 장혁 선배님과 정려원 선배님이 하신다는 말에 하겠다고 마음 먹었다. 나만 잘하면 되겠구나 싶었다"고 말했다.

또한 "2~3kg되는 웍을 드는 게 힘들었다. 지금은 잘한다기보다는 열심히 하려고 최대한 노력하고 있다"며 "사실 기름도 펄펄 끓고 칼질도 위험했다. 그래도 하다보니 재미있었다. 드라마에서 잘 나왔으면 좋겠다"고 고백했다.

이어 수업을 받은 셰프님으로부터는 '무조건 다치치 마라'는 조언을 들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정려원은 단새우 역을 맡았다. 승마와 펜싱을 즐기던 재벌가의 딸이었지만 한순간에 파산하며 추락하게 되지만 순수함을 잃지 않는다.

정려원은 캐릭터 소개에서 "말이 안 되는 캐릭터다"고 고백을 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묻는 질문에 "전작이 검사 역할이었고 분석적이고 예민하고 냉철하고 화통한 캐릭터였기 때문에 이번 드라마 시놉을 보면서 항상 이유를 찾았던 것 같다. 그런데 이유를 찾을 수 없는 캐릭터더라. 무슨 생각으로 이러는 건지 모르게 너무 단순한 캐릭터였다"고 말했다.

이어 "사소한 공식도 적용되지 않는 캐릭터라 재밌었다. 판타지적 느낌이 강해서 현실에서는 말이 안 될 것 같은데 작가님의 대본을 보면 말이 됐다"고 덧붙였다.

정려원은 이준호에 대해서는 "아이돌 출신이기 때문에 그런 배우들을 많이 보는 편이다. 준호씨가 출연한 '김과장'을 봤는데 참 잘하더라. 그래서 인터뷰 때 언급을 했는데 시상식 때 만났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이준호는 "언제 한 번 뵀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시상식 때 만나서 좋았다"며 "같은 작품을 하기 쉽지는 않은데 만나서 너무 좋다"고 해 훈훈함을 이어갔다.

배우들의 호흡을 묻는 질문에 장혁은 "인공호흡 수준이다"고 답해 예능감을 뽐낸 데 이어 정려원은 "안 친한데 케미가 좋다. 너무 안 친하다"고 말해 웃음을 이어갔다. 이내 "아직 만난지 얼마 안 됐는데 벌써 보고 싶은 마음이다"고 답을 이었다. 또한 이준호는 "호흡은 이제 맞춰가는 단계이다"며 "서서히 달궈가는 중이다"고 말했다.

이 외에도 조재윤은 두칠성의 오른팔이자 조폭 사이의 소문난 칼 기술자 오맹달에 분했다. 그는 중국집 요리사가 되라는 두칠성의 말을 듣고 당황한다. 그는 "SBS 너무 감사하다. 제가 드디어 멜로를 하게 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임원희 역시 멜로 담당. 그는 왕춘수 역을 맡아 최고급 중식당 '화룡점정'에서 요리를 하며 서풍의 요리에 질투를 하는 모습을 그린다. 그는 "어제 키스신을 촬영했다. 멜로를 하게 돼 너무 감사하다"며 "드라마가 나오면서 읽는데 다음 회가 기다릴 정도로 너무 재미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키스신 상대를 묻는 질문에 "상당히 매력적인 여인이다. 그 이상은 스포일러다"고 이야기하기도 했다.

김사권은 재벌 3세이자 최고급 중식당 '화룡점정'을 갖고 있는 자이언트호텔 사장 용승룡 역을 맡아 첫 악역에 도전하는 것에 대한 기대감을 밝혀 관심을 높이기도 했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기름진 멜로'는 오는 7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 '믹스나인', 청춘 9명이 메달린 썩은 동아줄. -

‘믹스나인’ 청춘 9명이 매달렸던 썩은 동아줄

JTBC ‘믹스나인’을 통해 선발된 최종 9인의 데뷔가 무산됐다. 이 거대하고 시끄러웠던 오디션을 주관했던 YG 엔터테인먼트 측은 “변명의 여지가 없다. 모든 참가자들의 미래와 번영을 응원하겠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3일 YG 엔터테인먼트 측은 실로 상세하게(라고 쓰고 구차하다고 읽는다) ‘믹스나인’ 최종 9인이 왜 데뷔를 할 수 없었는가에 대한 입장을 내놓았다. 

여기에서 YG 측은 “최종 9인의 단독 공연을 위해서는 최소 15곡이 있어야 하며 4개월 안에 모든 것을 이루기엔 불가능 했다”며 “3년에 걸쳐 1년의 절반은 각자의 기획사에서 활동하고 나머지 절반은 '믹스나인' 9명이 모여 함께 활동하는 것이 어떻겠냐는 제안을 했다”고 설명했다. 

약속된 4개월에서 갑작스럽게 최종 9인의 활동 기간이 3년이라는 기간으로 확장된 것이다. YG 쪽에서 1년의 절반이라는 절충안과 더불어 3년을 이야기 했다지만 최종 9인 모두 각 소속사가 곱게 키운, 이른바 ‘내 자식’이다. 남의 집에서 4개월 만 눈칫밥 먹으면 되는 줄 알았더니 3년 동안 먹이는 것이 어떠냐고 제안하는데 어느 소속사가 이를 받아들일까. 

이에 대해 한 가요 관계자는 “‘믹스나인’ 최종 9인 뿐만 아니라 모든 아이돌 연습생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시간이다. 한 살 한 살 나이만 들고 데뷔의 꿈이 무산되는 아픈 경험을 몇 번씩 겪는 이들이 수두룩하다. 그런 가운데 위로 올라가는 동아줄인 줄 알았던 ‘믹스나인’이 결국 썩은 동아줄이 되었다. 이 부분이 가장 안타깝다”고 말했다. 

앞서 양현석 회장은 ‘믹스나인’ 때 각 기획사들을 돌아다니며 인재들을 발굴하는 과정에서 거침없는 독설로 회사의 시스템과 연습생들을 비판했다. 

가장 유명한 장면이 한 연습생에게 “그럼 이 나이 동안 뭘 했느냐”고 말했던 부분이다. 양현석 회장 역시 데뷔를 꿈꾸는 이들에게 시간이 얼마나 금인지를 충분히 알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그런 그가 아홉 명의 청춘들에게 꽃길을 약속했고 그들은 양 회장을 믿었다. 또한 다른 회사 역시 “내가 능력이 안 되니 더 유능한 자에게 맡긴다”는 심정으로 이 청춘들을 ‘믹스나인’에 내보냈을 것이다. 

이처럼 ‘믹스나인’은 단순한 오디션 프로그램이 아니었다. 아무리 대중의 관심을 못 받았어도, 아무리 주판알을 튕겨 봐도 답이 나오지 않았다고 해도 탁상공론으로 9인의 데뷔를 중단시킨 것은 반성해야 마땅하다. 

옛 말에 고슴도치도 제 자식은 예쁘고 내 자식이 귀하면 남의 자식도 귀한 줄도 알아야 한다고 했다. 대체 남의 집 귀한 자제들을 데려다가 지난 몇 개월 동안 무슨 짓을 한 것인가. 지금 YG에게 필요한 것은 참가자들에 대한 응원이 아니라 돈으로도 환산 못할 이들의 지난 시간을 어떻게 보상할 것인가를 고민해야 한다. 


- '범인은 바로 너' 첫 공개, 추리예능의 새 모습. -

 

기대가 쏠렸다. 첫 회는 '예고 살인'이었다.

뚜껑을 연 '범인은 바로 너!'는 일단 합격점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추리 예능이라는 긴장감 있는 포맷에 반전을 더했고, 예측할 수 없는 전개로 몰입도를 높였다. 긴장감을 내내 유지하면서 웃음을 이끌어냈다.

1회는 명탐정으로 변신한 유재석의 독백으로 시작됐다. 유재석은 강아지를 찾아달라는 의뢰인 예지원을 만났다가 살인 게임에 초대됐다. 유재석이 이어 안재욱, 김종민, 이광수, 박민영, 엑소 세훈, 구구단 세정이 살인 게임에 초대됐고 7명의 멤버들이 처음으로 한 자리에서 만났다. 첫 회의 게스트인 배우 유연석까지 합류해 신선한 재미를 더했다.

유재석은 동네 탐정 캐릭터를 연기했다. 안재욱은 형님 탐정, 이광수는 지게꾼 탐정, 김종민은 뒷북 탐정, 박민영은 반전 탐정, 세훈은 춤추는 탐정, 세정은 구구단 탐정으로 각기 다른 매력을 녹여냈다. 예능 베테랑과 예능 유망주들의 만남이라 더 특별한 재미를 연출할 수 있었다.

배우 이재용이 살인게임의 주최자로 나섰다. 일곱 멤버들에게 게임에 대해 설명했고, 암전과 동시에 살인 게임이 시작됐다. 두 번의 총소리가 들렸고, 주최자인 M(이재용)이 살해됐다. 7명은 우왕좌왕하면서 살인 게임을 추리해나갔다.

2회는 보물찾기였다. 김세정까지 합류해 의문의 인물 K와 프로젝트 D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노력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제주도의 보물찾기 대회로, 멤버들은 예측할 수 없는 전개를 추리해가며 미스터리한 사건을 풀어가기 위해 노력했다. 흥미진진한 재미를 더했다.

'범인은 바로 너!'는 유재석의 도전인 만큼 신선한 포맷과 멤버 조합으로 웃음을 주려고 노력했다. 충격적인 반전과 웃음을 더해서 추리 예능을 새롭게 이끌었다. 각각 역할이 주어지고 예측할 수 없는 상황과 미스터리한 사건이 이어지면서 기존 추리 예능과는 다른 결을 살리려고 노력한 흔적이 보였다.

'범인은 바로 너!'는 10개의 각 에피소드가 연결돼 마지막에 거대한 비밀이 밝혀지는 새로운 포맷의 스토리형 예능이다. 예고 살인, 보물찾기, 뱀파이어, 마술쇼, 도심 추격전 등 다양한소재의 에피소드 속 치밀하게 짜인 사건과 단서들은 재미와 긴장감을 줬다.

일곱 명의 탐정들은 기억력을 총동원해 단서를 유추하는가 하면 서로가 발견한 단서를 조합해 사건의 실마리를 풀어가는 등 자신만의 방식으로 사건을 파헤쳐가는 탐정단의 활약은 시청자들도 함께 사건을 추리하게 만드는 몰입감을 전하기 위해 노력했다.

유재석과 함께 'X맨', '패밀리가 떴다', '런닝맨'의 히트를 이끈 조효진 PD와 장혁재 PD, 김주형 PD 등 스타 제작진을 보유한 컴퍼니 상상이 의기투합한 만큼 호흡도 잘 맞았다.

1, 2회에는 예지원과 이재용을 비롯해 유연석, 홍종현, 김수로, 우현, 강남, 박나래 등이 특별 출연해 재미를 더했다. 유연석은 첫 회에서 뛰어난 추리실력을 발휘하며 존재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범인은 바로 너!'는 고정 멤버들 이외에도 56명의 출연진들이 더해질 예정이라 이를 보는 재미도 쏠쏠했다.

'범인은 바로 너!'는 매주 2편의 에피소드를 5주에 걸쳐 공개, 총 10개의 에피소드를 시청자들을 만난다. 넷플릭스를 통해 190개국 1억 2천 5백만 명의 회원에게 공개된다.

Posted by 이름은 없다. 무명人
2018.03.20 10:23

<‘동상이몽2’, 우블리 떠난다. 추자현-우효광 하차.>

 

배우 추자현과 우효광 부부가 '동상이몽2'에서 하차한다. 프로그램 첫 방송부터 지금까지 가장 많은 사랑을 얻었던 두 사람의 하차가 아쉬움을 낳고 있다.

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추자현과 우효광의 하차가 발표됐다.

이날 방송에서 추자현과 우효광은 프로그램 하차가 예고됐다. 프로그램 하차에 눈물짓는 추자현에게 "당신이 즐거우면 되고 보는 분들이 즐거우면 된 거야"라고 위로하는 우효광의 모습은 하차에 아쉬움을 더했다.

지난해 7월부터 첫 방송부터 8개월간 '동상이몽2'과 함께한 추자현과 우효광은 각각 추블리와 우블리라는 애칭을 얻을 정도로 사랑받았다. 오랜 중국 활동으로 대중과 멀어졌던 추자현은 우효광을 휘어잡는 걸크러쉬 매력으로 시선을 잡았다. 한국에서 추자현의 남편으로만 인식됐던 우효광은 누구보다 아내를 위하는 사랑꾼 면모를 드러내며 많은 인기를 구가했다. 두 사람은 프로그램에서 첫 임신의 기쁨과 태교 등의 모습을 공개하며 시청자들과 소통했다. 하지만 추자현이 임신 7개월에 접어든 만큼 하차가 불가피했다.

추자현과 우효광은 시청자의 아쉬움을 특별판으로 달랜다. 우효광은 오는 26일 방송분에서 스튜디오에 등장, 그동안 말하지 못했던 속내를 고백할 예정이다. VCR을 통해 우효광의 모습을 지켜봤던 MC, 출연진과 만남은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전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대표 부부였던 추자현, 우효광은 프로그램을 떠난다. 추자현은 태교에 전념하지만 우효광은 오는 5tvN 월화드라마 '멈추고 싶은 순간:어바웃 타임'에 특별 출연하며 한국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두 사람의 '동상이몽'을 지켜보는 재미는 끝이 났지만 이들의 또다른 활동에 관심이 계속될 전망이다.

 

<‘라디오스타’, 승리 출연. 멤버들 군 입대 후 심경 고백.>

 

데뷔 13년차 빅뱅의 막내 승리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멤버들의 군입대와 관련 "살맛 납니다"라는 심경 고백을 전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 놓았다.

그는 빅뱅의 멤버로서 형들을 군대에 보낸 뒤 심경을 묻자 이 같이 말하는 한편, 막내의 고삐 풀린 입담으로 MC들에게 '인정' 그 이상의 박수를 받았다고 전해져 관심을 모은다.

특히 승리는 함께 출연한 워너원 강다니엘-옹성우-박우진을 밀고 끄는 '워너원맘' 같은 모습으로 이들과 함께 '꽉 찬' 시간을 만들었다고 전해져 기대를 높인다.

21일 방송될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 / 연출 한영롱)는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빅뱅의 멤버 승리와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 한 아이돌 그룹 워너원의 강다니엘-옹성우-박우진이 '오늘밤 스트롱 베이비 나야나' 특집으로 뭉쳐 새롭고 재미있는 모습들을 보여줄 예정이다.

자신을 제외한 모든 멤버가 군대에 입대한 상황에서 워너원 멤버들과 함께 '라디오스타'에 출연하게 된 승리. 그는 시작부터 첫 번째 자리에 앉게 된 소회를 밝히면서 "메인이 된 승리입니다. 멤버들 군대 가니까 참 살맛 납니다"라고 말해 모두를 포복절도하게 했다.

승리는 현재 회사의 모든 직원이 자신에게 집중하고 있는 상황을 만끽하고 있다고 밝혀 모두를 웃음짓게 하기도. 그는 아침에 일어나면 문자가 100개 씩 와 있다고 밝히며 마냥 행복한 모습을 보여 배꼽을 잡게 했다.

특히 이날 승리는 녹화 전 워너원 멤버들과 매니저 없이 10분 미팅할 시간을 요구해 선 만남을 가지고 했는데, 녹화 틈틈이 "우리 친구들 파이팅"이라며 워너원 멤버들에게 에너지를 불어넣는 등 '워너원맘' 같은 모습으로 선배 역할을 톡톡히 했다.

형들 틈에서 살아남은 막내 승리의 내공 있는 입담은 13년차 아이돌의 롤러코스터 심경변화를 얘기하는 과정에서 빛을 발했다는 전언. 승리는 워너원 멤버들에게 자신이 데뷔부터 13년 차에 이르기까지 겪은 다양한 심경변화를 가감없이 들려줬는데, 4MC'간증'이라며 승리의 고삐 풀린 입담에 모두가 박수를 쳤다는 후문이다.

승리가 전하는 13년 차 아이돌의 롤러코스터 같은 심경변화 간증과 '워너원맘' 활약, 고삐풀린 입담은 21일 수요일 밤 11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ommet. 승리가 군 입대를 앞두고 예능 활동이 많아지고 있다. 아무래도 군 입대 전 대중들에게 자신의 모습을 많이 보이고 떠나려는 듯하다. 사업도 음악도 모두 성공하며 승승장구 하는 중 군 입대를 하게 되어 아쉽지만, 복무를 마치고 나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다. 또한, 출연진 중 워너원이 있다. 오늘 좋지 않은 소식이 전해진 워너원이기에 라디오스타에서 어떤 조치를 취할지도 의문이 든다. 방송사고로 인해 구설수에 올랐기 때문에 방송을 편집해야 할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워너원의 인기를 생각하면 방송사고에 대한 파장이 클 것이라 생각하고 방송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 이미 촬영이 끝난 상태기 때문에 워너원의 분량을 조금 줄이는 정도로 행동을 취하지 않을까 싶다.

 

<‘시골경찰3’, 이청아 합류하면서 최초 여성 멤버 된다.>

 

배우 이청아가 '시골경찰3'에 새로운 얼굴이 된다.

20일 오전 OSEN 취재 결과, 배우 이청아는 오는 4월 중순 첫 방송되는 MBC every1 '시골경찰' 시즌3에 출연을 확정했다.

'시골경찰'은 연예인들이 직접 관할 내 치안센터의 순경으로 생활하며 모든 민원을 처리해 나가는 모습을 그린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7월 첫 공개돼 인기를 얻으면서 시리즈 1, 2편이 연달아 방송됐다. 현재 시즌 3편도 준비 중이다.

이청아는 '시골경찰' 시리즈 처음으로 합류하는 여자 멤버로, 이정진, 신현준, 오대환과 호흡을 맞추게 됐다. 남자 순경과는 또 다른 역할을 맡은 이청아가 여자 순경으로 어떤 활약을 선보일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또한, 2002년 영화로 데뷔한 이청아는 그동안 예능보다는 연기 활동에 집중했기에 고정 예능 방송에서 보여줄 모습도 궁금해지고 있다.

한편, 이청아는 지난해 영화 '해빙'에서 비밀을 간직한 간호사 미연 캐릭터를 맡아 극의 긴장감을 조성했고, oksusu 드라마 '회사를 관두는 최고의 순간' 등에 출연했다.

 

<‘냉장고를 부탁해’, 추사랑 깜짝 등장.>

 

'추블리' 추사랑이 '냉장고를 부탁해'에 깜짝 등장했다.

1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추성훈-추사랑 부녀가 일본의 냉장고를 직접 공개했다.

'냉장고를 부탁해'는 추성훈의 냉장고 재료 공수를 위해 일본부터 한국까지 당일 재료 배송에 나섰다. 반입이 불가능한 고기, 과채류 등은 국내에서 같은 물품으로 대체했다.

냉장고 재료 공수에는 추사랑도 함께 했다. "추사랑네 냉장고를 공개합니다"라고 냉장고 문을 발랄하게 열어젖히는 추사랑은 숙녀처럼 훌쩍 큰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추성훈은 "냉장고에 있던 물건을 한국에 다 가져가야 한다"고 말했고, 잠시 시무룩했던 추사랑은 아빠 추성훈을 도와 신나게 재료 정리를 도왔다.

추성훈은 가족들의 식단에 대해 "난 내가 따로 만들어서 먹는다. 아내 야노 시호는 고기를 거의 안 먹는다. 그래서 난 혼자 고기를 먹고, 아내는 채소 위주로 먹는다. 사랑이는 또 따로 먹는다. 셋이 다른 식단으로 먹는다"고 소개했다.

불혹을 맞은 추성훈은 동갑내기인 안정환이 "나는 요즘 걸어 다니기도 힘들다"며 현역 선수로 뛰고 있는 자신을 추켜세우자, "딸 사랑이에게 아빠의 경기를 보여주고 싶다"고 소망을 드러냈다. 이어 "지금까지 사랑이가 내 경기를 영상으로 두번 정도 봤는데, 원래는 보면 안되는 나이"라며 "사랑이가 UFC 경기에 입장할 수 있는 15세가 넘을 때까지 계속 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추성훈은 "최근에는 동체시력이 감퇴돼 경기 중 날아오는 주먹을 피할 수가 없더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와중에 김성주는 추성훈의 발바닥 문신을 언급하기도 했다. 추성훈은 "딸 사랑이의 발바닥을 내 발바닥에 새겼다"고 말하는 한편 "아파서 죽는 줄 알았다"고 고백해 장내에 웃음을 전파했다.

Posted by 이름은 없다. 무명人
2018.03.17 12:30

조원우와 김근수 그리고 배연서와 오담률이 팀 대항전 2:2 배틀에서 승리를 차지했다.

산이 치타 팀의 조원우 김근수와 행주 보이비 팀의 배연서 오담률이 팀대항전에서 승리를 거뒀다.

16일 오후 방송된 Mnet ‘고등래퍼2’에서는 1차 팀 대항전 2:2 배틀을 벌이는 고등래퍼 16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주 팀 대표 결정전에서 절반의 인원이 탈락하고 16명이 살아남은 가운데 래퍼들은 두 명씩 한 조를 이뤄 상대 팀과 승부를 벌이는 팀 대항전이 시작됐다. 1차 팀 대항전의 주제는 교과서 랩. 각 래퍼들은 교과서에 나오는 시나 소설 중에서 주제를 정하고 가사를 준비했다.

고등래퍼1’의 지역대표를 포함한 100명의 학생 평가단 투표로 승패가 갈린다. 승패 결과에 따라 한 쪽 팀에서는 반드시 탈락자가 발생하게 된다. 이긴 팀의 무대는 방송 다음 날 정오, 음원으로 출시될 예정으로 불꽃 튀는 대결이 시작됐다.

첫 번째로는 행주 보이비 팀의 윤진영 이승화와 산이 치타 팀의 조원우 김근수의 대결이 그려졌다. ‘껍데기는 가라를 선택한 조원우와 김근수 팀은 허례허식에 대한 비판을 담은 가사로 호평을 받았다. 윤진영 이승화는 흔들리며 피는 꽃을 선택하고 리허설까지 불안한 모습을 보였던 두 사람은 본 무대에서는 실수 없는 공연을 보여주며 환호를 받았다. 그 결과 조원우와 김근수 팀이 12표차로 승리를 거머쥐었다.

그루비룸 팀의 이병재 하선호 팀은 행주 보이비 팀의 배연서 오담률 팀과 붙게 됐다. 키프클랜의 집안 싸움으로 화제를 모은 이들의 대결에 모든 이들의 관심이 쏠렸다. 이병재와 하선호는 타는 목마름으로를 모티브로 한 무대에서 남다른 리듬감으로 환호를 자아냈다. ‘을 선택한 배연서와 오담률은 완벽한 호흡으로 말이 필요 없는 무대를 꾸몄다.

이병재와 하선호는 '타는 목마름으로'를 재해석 하여 10대들이 갈망하는 것을 보여주었다. 이어 ''을 선보인 배연서와 오담률은 마치 부부와 같은 호흡으로 완벽한 무대를 선보여 승리를 거머쥐었다.

또한, 윤진영와 이승화, 조원우와 김근수의 대결이었다. 조원우와 김근수는 '고등래퍼'가 랩이 아닌 방송출연용으로 변모하는 것에 대한 안타까움을 담아 허영심을 비판하는 껍데기는 가라'로 랩을 재해석 하여 관중들의 환호성을 자아냈다.

이어 이어진 무대는 윤진영과 이승화였다. 이들은 '흔들리며 피는 꽃'을 선택하였고 두팀 모두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결과는 조원우와 김근수의 승리였다.


나 혼자 산다승리가 배우 천우희를 언급하는 동시에 에너자이저 워커홀릭의 일상에 허당 한 스푼을 뿌린 듯 인간미 넘치는 모습을 가감 없이 공개했다. 그는 자신의 회사 총회에서 기습질문을 받아 새침한 표정을 짓는가 하면 주짓수 도장에서는 원타임 오진환에게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등 진지함 속에서 깨알 허당기를 발산해 웃음 폭탄을 터트렸다.

17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6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는 전국시청률 18.0%, 210.6%로 동시간대 왕좌를 차지했다.

지난주에 이어 이번 주 공개된 승리의 일상 역시 화려했다. 가맹점 총회를 연 그는 위풍당당한 사업가 포스를 뽐내며 회의장에 도착했고, 처음 보는 그의 모습에 무지개회원들은 드라마 찍는 중 아니냐며 승리몰이를 했다. 회의 중에도 그는 감사패를 전달하는 등 위엄 있는 이대표의 일상을 보여주며 끊임없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하지만 이 같은 모습도 잠시 승리는 가맹점주들과 대화를 나누며 허당기를 발산했다. 한 가맹점주가 승리에게 포상금을 챙겨달라, 노는 시간을 줄이고 카운터를 봐 달라 등 돌직구 질문을 날리며 승리를 당황하게 했다. 이에 승리는 새침한 표정으로 여러분들이 이런 식으로 하시기 때문에 연예인 분들이 창업을 안 하시는 겁니다라고 받아치며 아웅다웅해 웃음을 안겼다.

알고 보니 돌직구 질문을 던진 가맹점주는 승리의 아버지였고, 어머니와 이모 역시 점주였던 것. 네 사람은 총회 후 함께 식사를 했다. 고급스러운 한식당에서 승리의 아버지는 국밥과 소주를 찾았고 승리가 예능 라디오스타에서 한 말 때문에 자신이 유명인사가 돼 콘서트장에서 팬들과 쉴 새 없이 사진을 찍은 일화를 얘기하며 유머감각을 뿜어냈다. 그러면서도 은연중에 승리를 향해 애정을 드러내 훈훈함을 더했다.

식사 후 승리는 다시 사업가로서 바쁜 일상을 소화했다. 이번에 그는 자신이 운영하는 클럽에 방문해 조명과 음향을 체크한 것. 그는 제가 하는 일들은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는 거예요라며 일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에 전현무는 승리 씨는 쉴 때가 있어요?”라고 질문했고, 승리가 저는 이게 쉬는 거예요라며 진정한 워커홀릭의 모습을 보여줘 무지개회원들이 절로 감탄하게 만들었다.

승리가 하루 일과 중 마지막으로 간 곳은 바로 주짓수 도장이었다. 그는 지난 태양 편에서도 태양과 대성에게 주짓수를 가르쳐주며 주짓수 사랑을 보여줬으며 주짓수 대회에서 메달까지 딴 실력자였다. 그가 간 도장에는 원타임 오진환이 있었고, 오진환이 주짓수를 시작한지 4~5년 만에 대회 챔피언이 됐음이 공개돼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하루종일 이대표로서 위엄을 뿜어냈던 승리는 도장에서 한없이 자신 없는 모습을 보였는데, 화장실에 가면서 밀어야 하는 문을 당겨 허당기를 발산할 시동을 걸었다. 그는 오진환과 스파링을 하며 지금까지의 이대표 모드와는 정반대의 모습을 보여줬다. 그는 5분짜리 스파링을 하며 오진환에게 쉴새 없이 조임을 당했고, 세상에서 가장 긴 5분을 보내며 애처로운 표정을 지어 폭소를 유발했다.

승리의 바쁜 하루를 본 전현무는 승리 씨는 남들보다 세 배를 사는 거 같아요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에 승리는 제가 이렇게 살아야 사고를 안쳐요라며 부지런하게 살아가는 이유를 밝혔고 무지개회원들이 모두 그의 매력에 푹 빠졌다.

한편 승리는 천우희 배우님이랑 결혼식 때 친해져서 밥 한 번 먹기로 했다천우희 배우님이 너무 에너지가 좋고 밝더라. 그땐 정신이 없어서 전화번호를 못 불어봤다. 천우희 SNS를 팔로우 했는데 맞팔로우 해주셨다. ‘써니팀 배우들과 함께 식사하기로 했다"며 천우희에 대한 호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승리와 함께 전현무의 팬미팅 현장 역시 빵빵 터지는 웃음을 안겼다. 지난주 전현무는 지나치게 적막한 팬미팅장에 팬들이 몇 명 오지 않았을까봐 걱정했다. 하지만 그의 걱정과 다르게 많은 팬이 자리를 빛내주고 있었던 것. 전현무는 안도의 미소를 지으며 오프닝 멘트를 마쳤고, 그 어느 때보다 열심히 준비한 피아노곡을 연주했다.

하지만 그의 팬미팅은 순탄치만은 않았다. 팬들은 그의 가슴 털에는 환호했지만 애장품 경매와 팬서비스에는 소극적이었는데 예측불허한 팬들의 사랑 표출법은 프로 MC인 전현무를 더욱 긴장하게 만들었다. 이에 전현무는 서툴지만 진심을 다한 춤으로 팬들의 사랑에 보답했다.

나 혼자 산다는 승리와 전현무가 최선을 다한 하루를 보여줬다. 에너지가 충만했던 승츠비 승리의 하루와 최선을 다해 팬 사랑에 보답한 전현무의 팬미팅은 그들의 열정으로 반짝반짝 빛났고 시청자들 역시 두 사람의 매력에 푹 빠진 시간을 가졌다.

'나 혼자 산다'에 동방신기가 떴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5주년 특집 1탄 주인공인 승리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 말미, 5주년 특집 2탄의 주인공이 공개됐다. 이들은 바로 동방신기. 최강창민과 유노윤호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일상을 최초로 공개하게 됐다.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은 극과 극 일상을 예고했다. 아침부터 춤을 열정적으로 추고, 친구들에 둘러싸여 남자의 우정을 다지는 유노윤호와 홀로 술을 마시며 편안함을 즐기는 최강창민은 언뜻 봐도 180도 다른 일상을 살고 있었다.

최강창민의 상반신 공개부터 유노윤호의 절친 손호준의 등장까지, 다양한 기대 포인트가 있는 '나 혼자 산다'5주년 특집 2탄 동방신기 편이 많은 기대를 모았다.

동방신기가 등장하는 '나 혼자 산다'는 오는 23일 오후 1110분 방송 예정이다.

승리에 이어 같은 시대에 활동했던 동방신기의 출연이 반갑다.

두터운 팬덤을 보유하며 사생활을 잘 공개하지 않았던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이기에 다음 주가 기대된다.

 

Posted by 이름은 없다. 무명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