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일자리가 줄어드는 미래를 대비하자. (feat. 150년 하버드 글쓰기 비법) 누구나 말을 잘하고 글을 잘 쓰고 싶을것이다.두 가지를 잘한다면 평생 직장생활, 인간관계 등 어느 부분에서도 플러스 요인이 되기 때문이다.그런 마음이 내가 이 책을 선택하게 된 이유 중 가장 크다. 글을 잘 쓰면 저절로 말을 잘할 수 있지 않을까?방법은 달라도 내가 하고싶은 말을 남에게 전달하려는 목적은 같으니까.이 책에선 세계 최고의 명성을 가진 하버드 대학교에서는 글쓰기를 매우 중요시 여겨 학업을 진행하는 동안 계속해서 글쓰기 교육을 한다고 한다..
지금의 우리나라를 만든 또 하나의 독립운동. (feat. 영화 '말모이') 윤봉길 선생님의 도시락 폭탄, 유관순 누나의 3.1운동 등 일제강점기 시대에 대한민국, 즉 우리나라를 지키기 위한 대표적인 독립운동들이 있다. 이러한 대표적인 독립운동 외에도 내가 모르고있는 훌륭한 일 중 또 하나를 영화 말모이를 통해 알게 되었다.윤계상, 유해진 주연의 영화 말모이는 조선어학회가 일제강점기 시절 사라지는 우리나라 말을 지키기 위해 사전을 만드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다. 일본이 우리의 정신을 지배하기 위해 한글 사용을 금지하고 창씨개명..
국민 모두를 속인 나라는 대한민국? (feat. 영화 '국가부도의 날') 1997년 IMF 사태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 영화다. 1997년 초등학생이었던 나는 당시 IMF가 발생했던 것은 기억하지만, 심각한 정도는 모르고 있었다. 그저 맥도날드에서 IMF버거라는 이름의 가격이 저렴한 햄버거를 많이 먹었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국가부도를 미리 알아차린 한국은행에 근무 중인 김혜수와 보고를 받았지만 국민들에게 알리지 않고 IMF를 통해 나라를 변화시키려는 재정국 차관 조우진, 그리고 위기를 알아차리고 기..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영화. (영화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최근 개봉한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는 이전 작품인 '신비한 동물사전'의 큰 인기로 많은 기대를 안고 개봉한 영화다.우리나라 배우 '수현'이 출연했기 때문에 더 애착이 갔고, 인종차별적 인터뷰에 적극 대응했던 '에즈나 밀러'때문에 개인적으로 더 호감이 간 영화다. 하지만 영화를 본 후 매우 상업적인 영화가 아니었나는 생각이 든다. 높은 품질의 CG와 볼거리들은 전작에 비해 조금 부족할 지 모르지만 충분했다고 본다. 하지만 내용은..
앞뒤가 다른 동물들의 비밀이야기. (영화 '마이펫의 이중생활') 일루미네이션 제작에 걸맞게 귀여움과 웃음을 간직한 영화며 각 캐릭터의 모습과 개성은 강했고 흥미를 유발하는 데 충분했다. 그리고 반려동물들의 감정을 유쾌하게 풀어낸 영화여서 많은 애견인들에게 공감을 얻지 않았을까 생각된다. 2019년 다음 시리즈 개봉을 앞두고 있는데, 캐릭터들은 많이 겹치겠지만 내용은 크게 이어질 만한 부분이 없기 때문에 그냥 다음시리즈를 봐도 괜찮을 듯 하다. 사실 스토리 부분에서는 큰 매력을 느끼지 못했다. 반..